WHY AIRU
10년을 함께한
친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르는 고등학교 3학년 개발자가 만든 한국어 정서지원 AI입니다. 수험 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은 정답이 아니라,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르는 이렇게 다릅니다
오늘 나눈 이야기를 기억했다가 다음 방문 때 이어갑니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 없이, 지난 이야기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장된 기억은 언제든 직접 확인하고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 좀 찾아줘"라는 말에 검색부터 하지 않습니다. 아르는 도구를 실행하기 직전에 그 말의 의도를 한 번 더 판단합니다. 정보가 필요한 순간에는 찾아드리고, 마음 이야기인 순간에는 듣습니다. 이 설계를 저희는 굴절반사라고 부릅니다.
아르의 성공 기준은 사용 시간이 아니라, 당신이 아르를 덜 필요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존을 유도하는 장치를 쓰지 않고, 위기 신호가 보이면 전문기관(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등)으로 연결되도록 안내합니다. 아르는 전문 상담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왜 무료인가요
마음이 무거운 날, 돈 때문에 대화를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르의 기본 대화는 무료이고, 앞으로 유료 기능이 생겨도 무료 대화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프리미엄은 개발자의 수능이 끝난 뒤에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네, 아르를 만드는 사람도 수험생입니다.
대화는 안전하게 다룹니다
대화 원문은 운영자도 열람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서비스 개선은 대화 내용이 아니라 익명화된 이용 흐름만으로 판단합니다. 내 데이터는 언제든 내보내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